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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l/Notes

구름 딥다이브 클라우드 네이티브 교육과정을 마치며 부제: [구름톤 딥다이브 후기] - 클라우드 네이티브 엔지니어링 수료, 그리고 1개월 간의 취준 끝 #9구름 교육과정에 대한 마지막 회고 글이다.취업 준비를 하느라 정신이 너무 없었어서, 이제서야 글을 작성하게 된다.그대신 수료 이후 진행된 인턴 전형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 3차 프로젝트 회고촉박한 시간, 제한된 비용, 기술 욕심3차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위 소제목처럼 촉박한 시간과 제한된 비용, 내가 넣고 싶었던 기술들 사이에서 엄청 고민을 많이했다.특히 매번 빠른 결정을 해냈어야 되는 경우가 많았는데, 오늘은 그 사례들을 몇 차례 소개해 볼까 한다. Kafka vs SQS (촉박한 시간, 기술 욕심)강사님이 지적해 주신대로, 실시간 데이터 처리 환경 속에서는 SQS 보다 분산 처리 시스템인 Kafk.. 더보기
[KDT 해커톤 후기] K-디지털트레이닝 해커톤 최우수상 (고용노동부 장관상) 후기 참가과정 참가 계기참가하고는 싶었으나, 팀장으로 하기에는 물리적인 시간이 부족해서 자신이 없어서 마음에 넣어두고 있던 대회였다.기존에 이미 구름 딥다이브 클라우드 네이티브 엔지니어링 교육 과정에서 팀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였기 때문에, 해당 해커톤에 많은 시간을 쓰기에는 벅찼다.그러던 중 때마침 형이랑 저녁 식사를 하다가 해커톤 팀원 제의가 와서 수락하게 됐다.형제끼리 출전하는 해커톤이라.. 낭만있는 것 같아서 기대에 찬 상태로 합류했다. 맡은 파트AI를 다뤄본 팀원들이 1명도 없었어서 모두가 꺼려하길래 가장 먼저 나서서 도전했다.AI, 인프라 부분으로 파트를 맡았고, AI 부분은 과거 졸업작품을 위해 한국어 욕설 감지 ML 모델을 만들었던 경험 밖에 없어서 기한 내에 개발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됐다.물론.. 더보기
[구름톤 딥다이브 후기] - 클라우드 네이티브 엔지니어링, 2차 프로젝트 회고 #8 1차 프로젝트 회고에 이어, 1주일만에 돌아온 2차 프로젝트 회고 글이다.이번에는 밀리지 않고 싶어서 프로젝트 발표 끝나자마자 작성해 본다. 2차 프로젝트 회고프론트와 백엔드의 API 연동 대전쟁2차 프로젝트 초반에는 핵심 기능을 제외한 부가 기능들에 대한 API 연동 작업을 했다.아무래도 단기간에 빠르게 개발한 탓에, API 명세서와 틀어진 부분들도 있었고 백엔드 로직 내부에 잘못된 계산식이 들어가 있어서 올바르지 않은 반환 값이 돌아오는 경우도 있었다.거의 1주일 기간동안 프론트 및 백엔드 연동 관련 내용에 시간을 쏟은 것 같다.백엔드 개발 시점에서는 몰랐던 관점 차이를 정말 많이 알게된 것 같다.프론트엔드 개발자의 퍼포먼스는 생각보다 백엔드 개발자의 수준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그동안 나 때문에 고생.. 더보기